
“김 감독이 어제 먼저 전화를 했더라고. 내가 무슨 할 말이 있어.
그냥 수고했다고 그랬지.”
“이제는 말을 할 사람이 없어졌잖아.
김인식 감독이 늘 ‘아저씨, 내가 그만 두면 외로워요’ 라고 그러더니 정말 그렇더라고.
벌써 외로워”
그냥 수고했다고 그랬지.”
“이제는 말을 할 사람이 없어졌잖아.
김인식 감독이 늘 ‘아저씨, 내가 그만 두면 외로워요’ 라고 그러더니 정말 그렇더라고.
벌써 외로워”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
| 5 | 6 | 7 | 8 | 9 | 10 | 11 |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 26 | 27 | 28 | 29 | 30 |
|
[fallight, 2009/09/25 22:53, My Life/Diary]
![]() “김 감독이 어제 먼저 전화를 했더라고. 내가 무슨 할 말이 있어.
그냥 수고했다고 그랬지.” “이제는 말을 할 사람이 없어졌잖아. 김인식 감독이 늘 ‘아저씨, 내가 그만 두면 외로워요’ 라고 그러더니 정말 그렇더라고. 벌써 외로워” Trackback Address :: http://www.fallight.com/trackback/18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