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人)이 나무(木)에 기대어 쉰다는 뜻의 쉴 휴(休).
일거리를 모두 놓고와 토, 일요일은 자유롭다. 자유! 더군다나 월요일은 예비군 향방작개(계?) 훈련으로 휴가를 쓰고 왔다. 휴가!
청소를 해야겠는데 아침부터 쓸쓸한 가을비가 내린다. 다시 이불을 펴고 애들과 잠에 들까?
200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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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ight, 2004/09/11 22:45, My Life/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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