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 속에 떠오르는 모든 일이
후회로 느껴진 후
나는 더 이상
후회하지 않기로 했다
삶은 꽃꽂이 꽃 같다고,
끊어진 줄기와 시들어 가는
수 백개의 꽃잎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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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ight, 2006/11/22 22:07, My Life/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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