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습다
혹은 역겹다.
깨진 페르소나로 얼굴을 가린 채
자신의 열등함에 골몰하는
외눈박이여!
눈이 시리면 쳐다보지 말 것,
그 어떤 빛도 목적지를 갖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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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ight, 2008/03/16 19:36, My Life/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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