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05

2008/12/05 22:58 / My Life/Diary

많은 업무. 바쁜 일상. 강제적 규율. 의미 없는 오락이 필요함. 자유로운 공상과 권태의 틈입을 허용치 않을 정도로. 미친년 싸대기 날리듯 파도치는 바람 속에서 “미안하지만 나는 이제 희망을 노래하련다” 라는 그의 말을 믿을 수가 없었다. 기억이 사람을 늙게 만들고, 나는 떨어진 낙엽 하나 밟지 않았다.

죗값이다.

2008/12/05 22:58 2008/12/05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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