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의 서거. 나는 民主主義를 모르오. 김대중도 모르오.
남을 설득하려는 노력은 전부 헛되다.
인간은 속거나 굴복할 뿐.
인간을 증오하지 않기 위해서는
인간을 病神으로 상정하는 수밖에 없지 않은가? ㅡ 인간에 대한 연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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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ight, 2009/08/21 06:59, My Life/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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