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223)
My Life (748)
Investing (71)
Horse Racing (284)
Other Scraps (120)
2009.09.10
fallight.com
Brand New Day, Joshua Radin
fallight.com
Zenyatta Working !
fallight.com
«   2012/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244379 Visitors up to today!
Today 131 hit, Yesterday 142 hit

Stallions in South Korea
‘이해’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인가
리처드 파인만

[fallight, 2009/08/25 01:49, My Life/Diary]

지난 겨울 가고 봄 올 무렵 어금니를 밀어내며 사랑니 돋기 시작했다. 잇몸 욱신거리는 고통 속에 진통제 몇 알씩 상복하였다. 봄 오니 잠잠해졌다가 여름 올 무렵 다시 생장을 시작했다. 보름 동안 진통제 몇 알씩 상복하였다. 우습게도 여름 오자 그대로 멈춰버렸다. 요 며칠 전부터 다시 사랑니 자리 욱신거려 진통제 몇 알씩 상복하였다. 오늘 잠 깨어보니 아프지 않다. 오히려 잇몸이 더욱 단단해진 느낌. 여름은 가고 가을이 온 것이다. 그러나, “사랑은 가도 옛날은 남는 것”

진통제 몇 알씩 상복하였다.

2009/08/25 01:49 2009/08/25 01:49
Trackback Address :: http://www.fallight.com/trackback/1796
Tracked from fallight.com | 2009/08/25 01:54 | DEL
세월이 가면박인환(朴寅煥) 지금 그 사람 이름은 잊었지만, 그 눈동자 입술은 내 가슴에 있네바람이 불고 비가 올때도나는 저 유리창 밖 가로등 그늘의 밤을잊지 못하지사랑은 가도옛날은 남는 것여름날의 호숫가가을의 공원 그 벤치 위에나뭇잎은 떨어지고나뭇잎은 흙이 되고나뭇잎에 덮여서우리들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내 서늘한 가슴에 있네박인희, 세월이 가면
[로그인][오픈아이디란?]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