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지 말라, 이곳에서 너희가 완전히 불행해질 수 없는 이유는 神이 우리에게 괴로워할 권리를 스스로 사들이는 법을 아름다움이라 가르쳤기 때문이다. 밤은 그렇게 왔다.” ㅡ 기형도,「포도밭 묘지2」부분
오랜만의 비. 기분이 차분하게 가라앉는다. 편안해.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
| 6 | 7 | 8 | 9 | 10 | 11 | 12 |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 27 | 28 | 29 | 30 | 31 |
|
[fallight, 2011/09/29 12:36, My Life/Diary]
“묻지 말라, 이곳에서 너희가 완전히 불행해질 수 없는 이유는 神이 우리에게 괴로워할 권리를 스스로 사들이는 법을 아름다움이라 가르쳤기 때문이다. 밤은 그렇게 왔다.” ㅡ 기형도,「포도밭 묘지2」부분 오랜만의 비. 기분이 차분하게 가라앉는다. 편안해. Trackback Address :: http://www.fallight.com/trackback/221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