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23

2010/06/23 00:43 / My Life/Diary
보들레르가 말하길, “불행을 내포하지 않은 아름다움을 상상할 수 없다”. 굳이 보들레르가 말하지 않아도, 당신은 충분히 아름답다는 걸, 스스로 알아야 한다. 응?
2010/06/23 00:43 2010/06/23 00:43
TAGS

Trackback URL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Trackback RSS : http://www.fallight.com/rss/trackback/1964

Trackback ATOM : http://www.fallight.com/atom/trackback/1964


« Previous : 1 : ... 278 : 279 : 280 : 281 : 282 : 283 : 284 : 285 : 286 : ... 1284 : Next »